[깔깔깔]
수정 2008-02-20 00:00
입력 2008-02-20 00:00
젊은 부부가 아기를 데리고 쇼핑을 하고 있었다. 그러던 중 잠시 쉬기 위해 아이를 태운 유모차를 다른 유모차 옆에 세워 놨다.
쇼핑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는데 남편은 아내가 밀고 있는 유모차를 보고 깜짝 놀랐다.
남편:“여보, 우리 아이가 아니잖아.”
부인:“쉿, 조용히 해요. 이 유모차는 명품 유모차예요.”
●일거양득
남편이 아내 생일을 맞아 어떤 선물을 해야 할지 몰라 아내에게 물었다.
남편:“당신 생일 선물로 밍크코트가 좋아? 아니면 영국 여행이 좋아?”
아내는 잠시 생각을 하다 대답했다.
아내:“이렇게 해요. 영국으로 가요. 거기서는 밍크코트 값이 여기보다 훨씬 싸다고 하니?”
2008-02-20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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