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계식 손목시계 2억7000만원 최고가에 팔려
주현진 기자
수정 2008-02-20 00:00
입력 2008-02-20 00:00
오데마르피게는 3대 고가 시계 브랜드로 지난해 12월 에비뉴엘에 입점하면서 국내에 들어왔다. 역시 오데마르피게 매장에서 내왔던 4억 6000만원짜리 남성 시계는 아직 국내 시장에 적합하지 않다는 판단에 따라 최근 일본 매장으로 옮겨졌다.
주현진기자 jhj@seoul.co.kr
2008-02-20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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