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 미래보기’ 통계청 e-未地 서비스
이영표 기자
수정 2008-02-20 00:00
입력 2008-02-20 00:00
통계청은 20일부터 이같은 내용을 담은 ‘이미지(e-未地)’ 통계지리정보서비스(SGIS:www.nso.go.kr)를 제공한다. 이 서비스는 지난 1995년,2000년,2005년 등 3회에 걸친 인구주택총조사 결과를 이용해 미래인 2010년,2015년의 내가 사는 지역의 모습을 23개 항목에 걸쳐 추정해보는 서비스다.
이영표기자 tomcat@seoul.co.kr
2008-02-20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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