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ul In] 신월5동 ‘사랑의 쌀독’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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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8-02-19 00:00
입력 2008-02-19 00:00
양천구(구청장 추재엽)

신월5동 주민센터는 어려운 이웃들이 언제나 쌀을 무료로 가져갈 수 있도록 ‘사랑의 쌀독’을 만들었다.100㎏의 쌀을 담을 수 있는 크기로 하루 330여명이 식사할 수 있는 양이다. 복지 상담실내에 설치해 언제든 쌀을 넣기도 하고 자유롭게 가져갈 수 있다. 사랑의 쌀독에는 항상 쌀이 50% 이상 쌓여 있도록 관리해 어려운 이웃을 배려하는 장으로 자리매김시킬 예정이다. 신월5동 주민센터 2620-4145.
2008-02-19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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