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묻지마’ 방화 10년새 2배
이재훈 기자
수정 2008-02-18 00:00
입력 2008-02-18 00:00
김 연구위원은 “사회가 복잡다단해지고 부의 양극화도 심해지면서 자신의 문제를 다른 대상에 투사해 충동적으로 감정을 표출하는 ‘묻지마 범죄’가 늘어나고 있고, 방화는 그 가운데 가장 주목해야 할 범죄”라면서 “최근 미국에서도 주요 지표범죄에 방화를 추가했을 만큼 선진국형 범죄라고 할 수 있다.”고 진단했다.
이재훈기자 nomad@seoul.co.kr
2008-02-18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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