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해운 업무추진비 10억 용처 추적
홍성규 기자
수정 2008-02-16 00:00
입력 2008-02-16 00:00
검찰은 지난 13일 서울 역삼동 S해운 본사와 로비에 가담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이 회사 전무 김모씨 자택을 압수수색해 이 같은 자료를 확보한 사실이 확인됐다. 검찰은 최근 김씨를 소환해 돈의 사용처 등을 캐물었지만 김씨는 “로비 자체가 없었다.”며 혐의를 완강히 부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홍성규기자 cool@seoul.co.kr
2008-02-16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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