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훈, 대통령 취임식서 축가 부른다
이은주 기자
수정 2008-02-15 00:00
입력 2008-02-15 00:00
김장훈은 “국가적인 행사에서 노래하게 돼 기쁘고 영광스럽다.”면서 “정치에 관심이 있는 것은 아니고, 국가적이고 민족적인 일에 관심이 있을 뿐”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날 성악가, 국악인들과 함께 무대에 오르는 김장훈은 최근 다양한 기부활동을 통해 모범을 보였고 무대공연 실력을 인정받아 주최측의 출연섭외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2008-02-15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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