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 드러낸 ‘李내각’] 경기고 61회 4번째 복지장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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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우 기자
수정 2008-02-15 00:00
입력 2008-02-15 00:00
김성이 이화여대 교수의 보건복지여성부 장관 내정으로 ‘경기고 61회’와 보건복지부 장관 자리의 인연이 화제다.

서상목, 손학규, 김근태, 김성이로 이어지는 고교 동창 ‘4인방’이 모두 보건복지부 장관을 맡는 것이다.1965년 졸업인 경기고 61회는 ‘보건복지 기수’라는 우스갯소리도 나온다.

첫 테이프는 서상목 전 장관이 끊었다. 서 전 장관은 1993년 12월부터 1년 6개월간 보건복지부 장관을 맡았다.

손학규 대통합민주신당 대표는 1996년 11월에서 1997년 8월까지 33번째 보건복지부 장관으로 근무했다. 김근태 전 열린우리당 의장은 2004년 2월부터 2005년 12월까지 보건복지부 장관을 지냈다.

한상우기자 cacao@seoul.co.kr

2008-02-15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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