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나리자’의 감동 더욱 생생
이종수 기자
수정 2008-02-14 00:00
입력 2008-02-14 00:00
佛 루브르 박물관 ‘한국어 안내’ 체험기
또 미로처럼 얽힌 루브르 박물관에서 가이드 없이도 테마별 코스 찾기 등을 이용,PDA만 들고서 원하는 작품을 쉽게 찾아 여유있게 이동하면서 감상할 수 있게 됐다.
vielee@seoul.co.kr
2008-02-14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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