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 위조방지 ‘뉴 윈저’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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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8-02-12 00:00
입력 2008-02-1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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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류업체인 디아지오는 최첨단 위조방지 장치인 ‘체커’를 장착한 ‘뉴 윈저’를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체커는 뚜껑을 여는 순간 병 목에 부착된 라벨 밑으로 추가 떨어지도록 돼 있어 누구나 위스키 위조 여부를 손쉽게 판별할 수 있다. 추가 떨어지지 않으면 가짜다. 이 시스템은 윈저 12년산과 17년산에 각각 부착된다.
2008-02-12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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