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명 조정위원회 발족
유영규 기자
수정 2008-02-12 00:00
입력 2008-02-12 00:00
실제 강북구는 번동 일대를 지나는 도로가 도봉구 창동을 딴 ‘창동로’로 불리는 것과 관련해 최근 도로명 변경을 시에 요청하기도 했다.
시는 ‘도로명 주소’등 표기에 관한 조례를 제정해 오는 6월 의회 의결을 거쳐 민간 전문가와 공무원 등 5∼15명으로 구성된 위원회를 발족한다는 계획이다.
유영규기자 whoami@seoul.co.kr
2008-02-12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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