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IB “한국 내년에도 5% 성장 어렵다”
이영표 기자
수정 2008-02-11 00:00
입력 2008-02-11 00:00
10일 국제금융센터에 따르면 BNP파리바·골드만삭스·JP모건·리만브러더스·모건스탠리·UBS·도이치뱅크·씨티·메릴린치 등 9개 주요 외국계 투자은행이 올해 들어 보고서를 통해 밝힌 한국의 성장률 전망치 평균은 4.7%에 그쳤다.
이영표기자 tomcat@seoul.co.kr
2008-02-11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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