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산 건강식품 ‘스피드’·‘체인지’ 발암성 유발물질 등 검출
수정 2008-02-05 00:00
입력 2008-02-05 00:00
검사결과 추출된 시부트라민은 다이어트약에 주로 사용되는 식욕억제제이며, 페놀프탈레인은 한때 국내에서 변비 치료제로 사용되다 발암 우려로 사용이 금지됐다.
이들 제품에서 시부트라민은 캡슐당 0.56∼3.53㎎, 페놀프탈레인은 15.48∼17.40㎎ 추출됐다.
2008-02-05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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