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마켓과 함께하는 우리들의 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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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8-02-02 00:00
입력 2008-02-02 00:00
서울신문 주말페이지 ‘We’는 독자들이 직접 참여해 만드는 우리들의 앨범을 온라인 마켓플레이스 G마켓(www.gmarket.co.kr)과 함께 진행합니다. 우리들의 앨범 상품이 상품권으로 지급됩니다.1등 15만원,2등 10만원,3등 5만원 등 G마켓 선물권을 ‘나의 쇼핑정보란’에서 G통장 현금잔고로 충전한 뒤, 원하는 상품을 구입하시면 됩니다. 자세한 사용방법은 G마켓 홈페이지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당첨자 정보는 매주 G마켓으로 전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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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 밀지마~위험해!! 필리핀 라왁에서 친구와 서로 힘자랑 하듯 건물을 밀어붙이는 포즈로 사진을 찍어 봤어요. 소인국에 온 듯한 느낌이 재미있지 않나요?  (정답게·서울 종로구 안국동)
1등 밀지마~위험해!!
필리핀 라왁에서 친구와 서로 힘자랑 하듯 건물을 밀어붙이는 포즈로 사진을 찍어 봤어요. 소인국에 온 듯한 느낌이 재미있지 않나요?
(정답게·서울 종로구 안국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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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등 호돌이 민유 귀여운 저희 조카 민유가 88올림픽 마스코트였던 호돌이 이불을 절묘하게 덮고 있기에 사진에 담았답니다. 그런데 민유는 호돌이가 누군지 알기나 할까요?  (채유리·서울 종로구 낙원동)
2등 호돌이 민유
귀여운 저희 조카 민유가 88올림픽 마스코트였던 호돌이 이불을 절묘하게 덮고 있기에 사진에 담았답니다. 그런데 민유는 호돌이가 누군지 알기나 할까요?
(채유리·서울 종로구 낙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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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등 너희는 염소가 아니란다 종이 찢기 놀이에 몰입 중인 못 말리는 두 남매. 찢는 것도 모자라 입에 넣고 있네요. 어쨌든 건강하게만 자라다오. (전희열·경기 수원시 영통구 망포동)
3등 너희는 염소가 아니란다
종이 찢기 놀이에 몰입 중인 못 말리는 두 남매. 찢는 것도 모자라 입에 넣고 있네요. 어쨌든 건강하게만 자라다오.
(전희열·경기 수원시 영통구 망포동)




접수: 디지털 사진은 이메일(album@seoul.co.kr), 인화사진(크기 10×15 이상)은 서울신문 편집국 사진부(우편번호 100-745 서울 중구 태평로 1가 25번지)

●문의: 서울신문 편집국 사진부 (02)2000-9242

●선물 받으실 분 : 1등 정답게 2등 채유리 3등 전희열 (G마켓 회원으로 등록해야 상품을 수령할 수 있습니다.)
2008-02-02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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