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마켓과 함께하는 우리들의 앨범
수정 2008-02-02 00:00
입력 2008-02-02 00:00
필리핀 라왁에서 친구와 서로 힘자랑 하듯 건물을 밀어붙이는 포즈로 사진을 찍어 봤어요. 소인국에 온 듯한 느낌이 재미있지 않나요?
(정답게·서울 종로구 안국동)
귀여운 저희 조카 민유가 88올림픽 마스코트였던 호돌이 이불을 절묘하게 덮고 있기에 사진에 담았답니다. 그런데 민유는 호돌이가 누군지 알기나 할까요?
(채유리·서울 종로구 낙원동)
종이 찢기 놀이에 몰입 중인 못 말리는 두 남매. 찢는 것도 모자라 입에 넣고 있네요. 어쨌든 건강하게만 자라다오.
(전희열·경기 수원시 영통구 망포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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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02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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