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ul In] 중계초교 자연공원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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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8-02-01 00:00
입력 2008-02-01 00:00
노원구(구청장 이노근)

중계초등학교 등 학교 4곳이 주민을 위한 도시자연공원으로 탈바꿈한다. 담장을 철거하고 소나무, 회양목, 맥문동 등 다양한 나무를 심는다. 휴게 시설물도 설치된다. 지난해는 20여억원을 들여 학교 6곳의 담장을 허물고 공원화했다. 공원녹지과 950-3395.
2008-02-01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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