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기목사 등 35년간 납세” 여의도순복음교회 밝혀
문화전문 기자
수정 2008-02-01 00:00
입력 2008-02-01 00:00
여의도순복음교회측은 최근 이 교회를 포함한 목회자들의 납세 문제가 논란을 불러 일으키고 있는 것과 관련,“1973년부터 조용기 목사를 비롯한 교역자 전원이 근로소득세를 납부해 왔다.”고 31일 밝혔다.
김성호 문화전문기자 kimus@seoul.co.kr
2008-02-01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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