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릭 주한 교황대사 새달 이임
문화전문 기자
수정 2008-01-30 00:00
입력 2008-01-30 00:00
스위스 시옹 교구 태생인 체릭 대주교는 1974년 사제 서품을 받고 우간다 주재 교황대사관 서기관과 부룬디 주재 교황대사를 거쳐 2004년 한국 및 몽골 주재 교황대사로 부임,3년 8개월간 재직했다.
체릭 대주교는 2월말 새 임지로 가기 위해 한국을 떠나며 후임 대사는 정해지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김성호 문화전문기자 kimus@seoul.co.kr
2008-01-30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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