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 수양개 문화운동가’ 김재호 고문 출판기념회
문화전문 기자
수정 2008-01-26 00:00
입력 2008-01-26 00:00
김 고문은 자신이 창설한 단양향토문화연구회 회장으로 1995년 수양개 구석기 유적 발굴 현장을 방문한 것을 계기로 이듬해부터 4차례에 걸쳐 수양개 국제학술대회를 여는데 사재를 털었고, 이후에도 한국 구석기 고고학의 후원자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그는 1997년에는 서울신문사가 제정한 제13회 향토문화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글 사진 단양 서동철 문화전문기자 dcsuh@seoul.co.kr
2008-01-26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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