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하프타임] 배드민턴 이경원-이효정조 8강 진출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port/2008/01/25/20080125029010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8-01-25 00:00 입력 2008-01-25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배드민턴 여자복식 세계 4위 이경원-이효정(이상 삼성전기) 조가 24일 장충체육관에서 벌어진 요넥스코리아오픈 슈퍼시리즈 2회전에서 20위 예카테리나 아나니나-아나스타샤 루스키흐(러시아) 조를 2-0으로 물리치고 가볍게 8강에 진출했다. 남자복식 이재진(밀양시청)과 황지만(강남구청)도 미할 로고시-로버트 마테우시아크(폴란드) 조를 2-0으로 완파, 준준결승에 안착했다. 2008-01-25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