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관계 한 단계 높일 방안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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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한수 기자
수정 2008-01-25 00:00
입력 2008-01-25 00:00
21세기 한·중교류협회(회장 김한규 전 총무처장관)와 주한중국대사관은 24일 서울 프레지던트 호텔에서 공동 신년교례회를 열었다. 이날 김 회장은 “건국 60주년과 서울올림픽 20주년을 맞는 올해는 중국엔 개혁·개방정책 시행 30주년과 베이징올림픽을 여는 해”라면서 “두 나라 관계가 한 단계 나아가도록 노력하자.”고 제의했다. 닝푸쿠이 대사는 “한·중 두 나라는 이명박정부 출범을 앞두고 새 출발점에 서 있다.”면서 “지역발전과 세계 무대에서 긴밀한 파트너로서 공동 이익을 위해 매진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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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서울 프레지던트호텔에서 열린 21세기 한·중교류협회와 주한중국대사관 공동 신년교례회에서 김한규(오른쪽 다섯번째) 회장, 닝푸쿠이(오른쪽 일곱번째) 중국대사 등이 축하떡을 자르고 있다. 도준석기자 pado@seoul.co.kr
24일 서울 프레지던트호텔에서 열린 21세기 한·중교류협회와 주한중국대사관 공동 신년교례회에서 김한규(오른쪽 다섯번째) 회장, 닝푸쿠이(오른쪽 일곱번째) 중국대사 등이 축하떡을 자르고 있다.
도준석기자 pado@seoul.co.kr




이날 한국측에선 김수한 전 국회의장, 박세직 재향군인회 회장, 박명재 행자부 장관, 임성준 국제교류재단 이사장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중국측에선 닝 대사 및 대사관 직원 80여명과 한국주재 중국 기업 관계자 120여명 등이 참석했다.

송한수기자 onekor@seoul.co.kr
2008-01-25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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