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관계 한 단계 높일 방안 마련”
송한수 기자
수정 2008-01-25 00:00
입력 2008-01-25 00:00
도준석기자 pado@seoul.co.kr
이날 한국측에선 김수한 전 국회의장, 박세직 재향군인회 회장, 박명재 행자부 장관, 임성준 국제교류재단 이사장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중국측에선 닝 대사 및 대사관 직원 80여명과 한국주재 중국 기업 관계자 120여명 등이 참석했다.
송한수기자 onekor@seoul.co.kr
2008-01-25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