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플러스] KTF 모바일 만화 서비스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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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8-01-23 00:00
입력 2008-01-23 00:00
KTF가 모바일 만화 포털 ‘브라우징 만화’ 서비스를 시작했다. 자동으로 넘어가는 스크롤 기능과 움직이는 애니메이션 기능, 장면에 따라 휴대전화가 떨리는 진동기법 등 종이책 만화에서는 느낄 수 없는 서비스가 특징이다.‘신의 물방울’ ‘타짜’ ‘풀하우스’ 등 국내외 인기만화를 골라 볼 수 있다. 정보이용료는 최고 900원. 공짜로 볼 수 있는 작품도 있다. 어느 경우든 데이터 통화료는 별도로 물어야 한다.
2008-01-23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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