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학생 63만명에 우유급식 무상지원
백문일 기자
수정 2008-01-22 00:00
입력 2008-01-22 00:00
예산 협의 등을 거쳐 올해에 최종 확정되면 지난해 37만여명이던 우유 무상지원 대상은 내년 1학기부터 63만명으로 26만명 가까이 늘어난다. 차상위 계층은 기초생활 수급대상자 소득의 120%까지를 말한다.
추가 예산은 270원짜리 200㎖ 흰 우유를 37만 4000명에게 250일간 제공하는데 252억원이 들어간 점을 감안,123억원 정도로 추산된다.
백문일기자 mip@seoul.co.kr
2008-01-22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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