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시 홈트레이딩 늘고…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김재천 기자
수정 2008-01-22 00:00
입력 2008-01-22 00:00
증권선물거래소는 지난해 유가증권 시장에서 홈트레이딩 시스템(HTS)을 통한 거래대금 비중이 40.14%로 전년(39.55%)에 비해 0.59%포인트 늘었다고 21일 밝혔다. 영업점 단말기를 통한 거래대금 비중은 전년(53.63%)에 비해 0.75%포인트 줄어든 52.88%였다.

반면 코스닥 시장에서는 HTS를 통한 거래대금 비중이 77.32%에서 76.42%로 줄었고, 영업점 단말기를 통한 거래 비중은 18.76%에서 19.46%로 늘어 대조를 이뤘다.

김재천기자 patrick@seoul.co.kr

2008-01-22 2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