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 미군 공여구역 개발계획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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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돈 기자
수정 2008-01-22 00:00
입력 2008-01-22 00:00
하남시는 13일 미군반환공여구역과 주변지역에 대한 1단계 발전종합계획을 확정 발표했다. 중앙대 글로벌캠퍼스 조성계획은 2단계사업으로 미뤄졌다.

시는 1단계 발전종합계획으로 산업단지 조성 등 26개 사업을 경기도를 통해 행정자치부에 신청했으나 5건만 사업계획으로 확정됐다.2018년까지 덕풍천 자연형 하천조성사업에 588억원, 산곡천 자연형 하천조성사업 250억원, 제3정수장 신설사업 52억원, 시립보육시설 신축사업 4억원, 청소년쉼터(체육공원) 조성사업에 84억원 등 5개사업에 총 978억원이 투입된다. 지난해 11월6일 대학 유치를 위한 양해각서 체결로 중앙대학교 ‘하남글로벌 캠퍼스’ 유치계획은 8월에 최종확정될 것으로 보인다.

하남 윤상돈기자 yoonsang@seoul.co.kr

2008-01-22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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