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ul In] 저소득층 어린이 뮤지컬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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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8-01-22 00:00
입력 2008-01-22 00:00
영등포구(구청장 김형수)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신도림역 테크노마트 11층 공연장에서 소외계층 어린이들을 위한 뮤지컬 ‘라라의 스타일기’ 관람 행사를 갖는다. 민간공연업체(프라임엔터테인먼트)의 문화 기부로 이루어진 이번 행사는 저소득 가정 자녀, 장애아동 등 소외계층 어린이들 300명이 무료로 공연을 관람한다. 문화체육과 2670-3140.
2008-01-22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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