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 밀수 女탤런트 벌금형
김학준 기자
수정 2008-01-19 00:00
입력 2008-01-1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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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은 나씨가 검찰에 제출하지 않은 일부 품목에 대해 추징금 240만원을 부과했다.
인천 김학준기자 kimhj@seoul.co.kr
2008-01-19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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