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tro] 성남 노인 맞춤형 일자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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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돈 기자
수정 2008-01-18 00:00
입력 2008-01-18 00:00
성남시가 노인들의 맞춤형 일자리 창출에 나선다. 시는 올해부터 연 7만 7800여명의 노인들에게 적성과 능력에 맞는 일자리를 제공하기로 하고 근로유형에 따라 공익형, 복지형, 시장형, 인력파견형 등 일자리를 세부적으로 구분하는 ‘맞춤형 일자리 제공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를 위해 16억여원의 예산을 투입, 오는 21일부터 노인 950명의 신청을 받아 평생을 통해 축적한 지식과 기술, 경험을 지역사회 활동에 발휘할 수 있는 일자리에 배치하기로 했다.

성남 윤상돈기자 yoonsang@seoul.co.kr

2008-01-18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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