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ul In] 17일부터 ‘책읽는 사람’ 사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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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8-01-16 00:00
입력 2008-01-16 00:00
노원구(구청장 이노근)

17∼29일 노원문화예술회관에서 ‘책 읽는 사람 그 행복한 얼굴’이라는 제목으로 사진전이 열린다. 전시되는 32점의 사진은 국수용씨의 작품이다. 고은, 송승환, 예지원, 허영만 등 책을 좋아하는 문인과 학자, 언론인, 예술가 등 우리사회 저명 인사의 행복한 얼굴을 담았다. 관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입장료는 무료. 노원문화예술회관 3392-5721.
2008-01-16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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