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 이민여성 출산 지원
이세영 기자
수정 2008-01-15 00:00
입력 2008-01-15 00:00
구는 이주여성들을 상대로 올해 8기에 걸쳐 ▲자연분만 ▲산전·산후관리 ▲모유수유 등을 주제로 강의와 실습·상담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 기수별 정원은 15명이며 강의는 보문동 결혼이민자센터에서 열린다.
이세영기자 sylee@seoul.co.kr
2008-01-15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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