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래터’ 과학감정 요청 아트레이드 반격 나서
황수정 기자
수정 2008-01-15 00:00
입력 2008-01-15 00:00
아트레이드는 14일 발간한 2호에서 “본격적인 진위 공방은 이제부터”라면서 “최명윤 교수측에 과학감정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최 교수는 “일단 문제의 ‘빨래터’와 비교가 됐던 시공사 도록에 실린 ‘빨래터’의 유통과정을 확인 중이며, 이는 추가 감정이 이뤄질 경우 두 작품을 비교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황수정기자 sjh@seoul.co.kr
2008-01-15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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