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상선 노정익 사장 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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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찬희 기자
수정 2008-01-12 00:00
입력 2008-01-12 00:00
노정익 현대상선 대표이사 사장이 일신상의 이유로 11일 사임했다. 현대상선 고위 관계자는 “노 사장이 ‘현대상선이 경영 등 모든 면에서 안정된 만큼 이제 그만 쉬고 싶다.’면서 최근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에게 사의를 표명해 다음주 후임자가 결정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노 사장이 30여년 동안 현대맨으로 일해 오면서 많은 보람을 느꼈으며 이제 후배들을 위해 물러날 때가 됐다는 의사를 피력했다.”고 말했다.

류찬희기자 chani@seoul.co.kr

2008-01-12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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