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산악인 고미영씨 남미 최고봉 아콩카과 등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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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병규 기자
수정 2008-01-11 00:00
입력 2008-01-1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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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미영씨
고미영씨
여성산악인 고미영(41·코오롱스포츠)씨가 남미 최고봉인 아콩카과(해발 6959m)를 정복했다. 코오롱스포츠는 고미영씨가 지난해 12월24일 한국여성산악회 회원 4명과 함께 원정을 떠나 지난 6일 아르헨티나의 아콩카과 정상에 올랐다고 10일 전했다. 한국 여성으로는 최초로 등정에 성공했다.

최병규기자 cbk91065@seoul.co.kr
2008-01-11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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