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답다’ 베를린 영화제 초청
수정 2008-01-11 00:00
입력 2008-01-11 00:00
차수연과 이천희가 주연을 맡은 영화 ‘아름답다’는 한 여자의 주변을 맴도는 남자의 이야기. 파노라마 부문은 주목할 만한 예술영화를 모아 상영하는 비경쟁 부문으로 지난해에는 홍상수 감독의 ‘해변의 여인’이 초청됐다.
2008-01-11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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