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동포 첫 美 여성시장 탄생
최종찬 기자
수정 2008-01-10 00:00
입력 2008-01-10 00:00
시로부터 900달러의 월급을 받게 되는 류 신임시장은 “부시장직에 먼저 도전할 생각이었으나 계획을 바꾸어 시장에 도전하게 됐다.”며 “한인사회의 위상을 높이는 시장이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쇼어라인시는 인구 5만 3000명의 작은 도시로 충남 보령시와 자매결연을 맺고 있다.
최종찬기자 siinjc@seoul.co.kr
2008-01-10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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