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 올해 2조 5000억 투자
안미현 기자
수정 2008-01-08 00:00
입력 2008-01-08 00:00
이에 따라 GS칼텍스의 제3중질유 분해시설과 경유 탈황설비 증설,GS리테일의 신규점포 확장,GS홈쇼핑의 인터넷 연관사업 확장,GS건설의 민자 사회간접자본(SOC) 출자 등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보인다 허 회장은 지난 2일 시무식에서 “변화의 추세를 적기(適期)에 포착해 그에 맞는 제품과 서비스를 미리 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안미현기자 hyun@seoul.co.kr
2008-01-08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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