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청 “연간42만개 일자리 창출”
안미현 기자
수정 2008-01-07 00:00
입력 2008-01-07 00:00
이에 인수위는 “산자부가 ‘기업 도우미’로서 다른 부처와의 긴밀한 협조를 통해 보다 구체적인 기업 지원방안을 마련해 달라.”며 격려성 주문을 내놓았다. 국제유가(WTI) 100달러 시대와 관련, 산자부는 ‘에너지 가격체계 조정위원회’를 구성, 운영하기로 했다. 중소기업청은 인수위 업무보고에서 “창업과 신형기업 육성을 통해 연간 42만개의 일자리를 창출하겠다.”고 밝혔다.
또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납품단가에 원자재가격을 자동반영하는 연동제를 추진하고, 재래시장 육성을 위한 지역상권 개발제도도 도입하겠다고 보고했다.
안미현기자 hyun@seoul.co.kr
2008-01-07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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