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하 2012년 완공 가능”
김태균 기자
수정 2008-01-07 00:00
입력 2008-01-07 00:00
건설교통부는 이런 내용을 포함한 업무계획을 7일 대통령직 인수위원회에 보고한다.
경부운하 건설과 관련해서는 경제성에 대한 타당성 분석과 민자사업으로 할 경우 수익성 보장 방안 등이 필요하다고 밝힐 것으로 알려졌다.
김태균기자 windsea@seoul.co.kr
2008-01-07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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