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가 있는 종이박물관’ 등 10권 1월의 읽을 만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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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7-12-28 00:00
입력 2007-12-28 00:00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는 ‘이야기가 있는 종이박물관’ 등 10종을 2008년 ‘1월의 읽을 만한 책’으로 선정,27일 발표했다.▲채식주의자▲예쁜 우리말 사전▲세상의 아이야, 너희가 희망이야▲한중일 인터넷 세대가 서로 미워하는 진짜 이유▲김학철 평전▲푸코에게 역사의 문법을 배우다▲세속 경제학▲다윈, 당신 실수한 거야!▲인간, 아담을 창조하다 등이 신년에 챙겨봄직한 책으로 꼽혔다.
2007-12-28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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