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 청소년 정책 우수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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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규 기자
수정 2007-12-27 00:00
입력 2007-12-27 00:00
양천구(구청장 추재엽)가 국가청소년위원회에서 실시한 청소년정책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26일 양천구에 따르면 전국 232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지난 7월2일부터 8월3일까지 청소년 보호 등을 위한 관련 제도 및 운영, 유해환경 등의 분야에서 현장 평가를 위주로 실시한 이 평가에서 양천구는 청소년 자치활동 분야와 관련 예산 등 다양한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활발한 청소년 동아리활동과 주민과 공무원, 사회단체 등 함께 진행 중인 유해환경 지도·단속 등이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청소년정책 평가는 2년마다 실시하는 것으로 양천구는 지난 2005년에도 대통령상 수상의 영광을 안은 바 있다. 시상식은 27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다.

유영규기자 whoami@seoul.co.kr

2007-12-27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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