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구 3.3㎡당 1000만원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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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균 기자
수정 2007-12-24 00:00
입력 2007-12-24 00:00
서울 강북구의 아파트 평균가격이 처음으로 3.3㎡(1평)당 1000만원을 넘어섰다. 경전철 건설, 뉴타운 개발, 드림랜드 녹지공원 조성 등 호재로 매수 문의가 급증했기 때문이다. 이로써 서울에서 3.3㎡당 아파트 가격이 1000만원 미만인 곳은 금천, 도봉, 중랑, 은평 등 4개 구만 남았다.

김태균기자 windsea@seoul.co.kr

2007-12-24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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