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저소득 이웃에 쌀·연탄 배달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ociety/2007/12/21/20071221027022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7-12-21 00:00 입력 2007-12-21 00:00 프로축구 FC서울의 골키퍼 김병지(37)가 22일 오전 11시부터 서울 마포구 공덕2동 일대에서 저소득층 30가구에 각각 쌀 1포대(20㎏)와 연탄 200장을 팬들과 함께 배달하며 이웃사랑을 행동으로 보여 준다. 2007-12-21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