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플러스] 델코리아 ‘타블렛 PC’ 시장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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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7-12-19 00:00
입력 2007-12-19 00:00
델코리아가 ‘타블렛 PC’ 시장에 진출했다. 타블렛 PC는 기존 노트북컴퓨터와 마찬가지로 휴대가 가능하면서도 액정화면에 직접 글이나 그림을 입력할 수 있다. 델이 최초로 내놓은 타블렛 PC는 ‘래티튜드XT’로 기존 제품과 달리 펜으로 쓰거나 손으로 터치해 작동(듀얼 모드)할 수 있다. 교육·의료용 시장을 겨냥했다. 화면 크기는 12.1인치. 가격 199만원.
2007-12-19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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