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 2007 D-5] 이수성 대선 사퇴…정후보 지지 시사
구혜영 기자
수정 2007-12-14 00:00
입력 2007-12-14 00:00
국민중심당 심대평 후보에 이어 이 후보가 두 번째로 대선 후보를 사퇴하면서 17대 대선에선 모두 10명의 후보가 경쟁을 치르게 됐다.
이 후보의 한 측근은 “최악은 이명박 후보, 차악은 정동영 후보”라면서 “최악을 막기 위해 차악을 선택하는 데 방해가 돼선 안 된다는 뜻”이라고 말해 정 후보에 대한 지지 의사를 간접적으로 밝혔다.
구혜영기자 koohy@seoul.co.kr
2007-12-14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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