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ul In] 영원무역 방한복 1만벌 기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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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7-12-12 00:00
입력 2007-12-12 00:00
중구(구청장 정동일)

중구 소재 영원무역이 저소득 주민들의 따뜻한 겨울 보내기를 위해 방한복 1만벌을 기증했다. 구는 국민기초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등 저소득 가구 8920가구에 전달하고, 구·동 주민센터 현장 근무자에게 배부한다. 영원무역은 ‘행복 더하기’ 사업이 시작된 2004년부터 2293만원 상당의 성금과 성품을 전달했다. 주민생활지원과 2260-2136.
2007-12-12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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