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용병이 효자네~
수정 2007-12-01 00:00
입력 2007-12-01 00:00
챈들러·커밍스 43점… KT&G 4연승
남병화기자 namadeus@sportsseoul.com
하지만 KT&G의 막판 저력은 무서웠다. 챈들러의 자유투로 재역전에 성공한 KT&G는 은희석의 레이업에 이어 커밍스가 연속 6득점을 올리며 경기 종료 2분13초를 남기고 78-72로 점수를 벌렸다. 단독선두 원주 동부는 울산 동천체육관에서 맞붙은 울산 모비스와의 원정경기에서 89-81 승리를 거둬 모비스를 11연패 늪에 빠뜨렸다.
연합뉴스
2007-12-01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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