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수·경찰 낀 2200억대 사설경마
김병철 기자
수정 2007-11-29 00:00
입력 2007-11-29 00:00
수원지검 마약·조직범죄수사부(부장검사 김학석)는 28일 사설경마조직 수사 발표를 통해 사설경마조직 총책 김모(44)씨, 한국마사회 소속 기수 강모(31)씨, 과천경찰서 경찰관 박모(40)씨 등 총 19명을 한국마사회법 및 뇌물수수 혐의로 구속기소하고 11명을 불구속기소, 나머지 4명을 지명수배했다고 밝혔다.
수원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2007-11-29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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