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tro] 시흥 대은로에 청소년공간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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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준 기자
수정 2007-11-27 00:00
입력 2007-11-27 00:00
시흥시는 청소년들을 위한 문화지대인 이른바 ‘쿨 존(Cool Zone)’을 조성하기로 했다.

26일 시흥시에 따르면 내년부터 은행주택단지 내 대은로 교통광장을 매주 토요일 ‘차 없는 거리’로 만들어 청소년들에게 문화공간으로 제공하기로 했다. 이 일대는 주말마다 공연지대, 전시지대, 생활스포츠지대 등 3개의 문화지대로 나누어져 청소년들을 위한 각종 공연과 행사가 펼쳐진다.

시흥 김학준기자 kimhj@seoul.co.kr

2007-11-27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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