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광고대상-공기업부문] 한국수자원공사 ‘우리의’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7-11-23 00:00
입력 2007-11-23 00:00
이미지 확대
국민들이 마시고 사용하는 수돗물의 약 절반을 생산공급하고 있는 K-water는 깨끗하고 안전하면서도 품질 높은 수돗물 서비스를 제공하는 일 외에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사랑의 물, 생명의 물, 희망의 물이라는 세 가지 프로그램으로 우리나라 모든 이들에게 맑은 물을 골고루 나누어 주는 일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에 수상한 광고는 이 ‘희망의 물´ 운동을 기본 컨셉트로 하여 우리 희망인 어린이들이 깨끗한 물을 마시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우리 의지와 바람을 해맑은 어린이들과 물을 이용해 따뜻하고 친근하게 표현한 것이다.



이번 수상을 더 새롭고 나은 모습으로 발전하라는 격려로 생각하고 국민 여러분께 더 큰 만족을 드리기 위해 노력할 것을 약속드린다.

김관중 홍보실장
2007-11-23 3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