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광고대상-기획상] 국민연금공단 ‘노후의 행복울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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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7-11-23 00:00
입력 2007-11-2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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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은 가입자와 연금을 받는 수급자, 그리고 그 가족까지 포함한다면 사실상 우리 국민 모두와 함께하는 우리 사회의 중요한 제도이다. 공단 창립 20주년을 맞은 2007년은 연금을 받는 수급자가 200만명을 넘어섰고 국민연금의 운용기금 또한 200조원을 돌파한 뜻 깊은 해이다. 아울러 국민연금이 성년이 되는 내년이면 가입기간 20년을 채운 가입자가 노령연금을 받게 되는 등 본격적인 국민연금 수급시대를 맞게 된다.

‘노후의 행복울타리´를 주제로 한 이번 광고는 급속한 저출산·고령화의 현실 속에서 노후보장제도로서 국민연금이 갖는 역할을 따뜻하고 포근한 이미지를 통해 표현하였다. 특히, 가입자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정보의 전달에도 충실하여 연금수급자 수와 기금운용 현황을 ‘200´이라는 공통된 숫자로 전달하고 있다.



우리 공단은 앞으로도 국민연금이 고객의 행복 울타리가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 국민연금이 국민 기대와 신뢰에 화답하는 ‘최고 사회보장기관´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

김은경 홍보실장
2007-11-23 3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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