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광고대상-마케팅상] 현대캐피탈 ‘프라임론 다면평가’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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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7-11-23 00:00
입력 2007-11-23 00:00

과학적 금융평가시스템 의미 쉽게 전달

현대캐피탈 프라임론은 최저금리 연 6.49%에 최고 6000만원까지 대출해 주는 개인신용대출상품이다. 개인의 신용만으로 대출이 가능하며, 상환방식 또한 고객의 상황에 맞게 원리금균등분할 방식 외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다. 아울러 현대캐피탈은 대출금상환면제제도를 통해 고객이 불의의 사고를 당했을 때, 고객의 추가 부담 없이 사고시점부터 채무 잔액 전부를 면제해 주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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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현대캐피탈은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다면평가대출심사´를 시행하고 있다. 새로운 스코어링 심사 기법을 도입해, 고객에게 가장 적합한 금리와 한도를 산정해 낸다.



이번에 선정된 광고는 이처럼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금융평가 시스템을 어떻게 하면 고객에게 쉽게 전달할 수 있을 것인가를 고민한 결과물이다. 고객의 다양한 면을 평가하는 심사 시스템을 오각의 입체 다이어그램으로 형상화했고 기존 광고 캠페인과의 연결을 극대화하기 위해 프라임론 레이디를 등장시켰다.

장은구 이사
2007-11-23 3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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